ㅎ (히읗)
마찰음 · 성문
'히'에서와 같이 첫소리로만 나는 소리로, 목청을 좁히어 숨을 내쉴 때 나오는 안울림 마찰음입니다. 끝소리 글자로 쓰일 때는 혀끝과 윗잇몸을 떼지 않고 막기만 하여서 내는 소리로 'ㄷ[읃]'의 경우와 같습니다.
Korean Consonants
한국어의 19개 자음은 조음 방법에 따라 파열음, 마찰음, 파찰음, 비음, 유음으로 분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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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찰음 · 성문
'히'에서와 같이 첫소리로만 나는 소리로, 목청을 좁히어 숨을 내쉴 때 나오는 안울림 마찰음입니다. 끝소리 글자로 쓰일 때는 혀끝과 윗잇몸을 떼지 않고 막기만 하여서 내는 소리로 'ㄷ[읃]'의 경우와 같습니다.